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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쇼핑몰 브랜드 '다카시마야' 중국 사업 정리 후 베트남 이전 검토

Views: 3526/06/2019Share

니케이에 따르면 일본 대다수의 업체들이 동남아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베트남도 속해 있다고 전했다.

takashimaya

워랜 버핏이 투자한 신발 제조 회사 역시 중국을 떠나 베트남으로 이전하여 베트남 인력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다카시마야 역시 중국 상하이에서 운영중인 쇼핑몰을 8월중에 활동을 정리하고, 동남아 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다카시마야는 현재 호치민, 방콕, 싱가폴에 쇼핑몰을 운영중이다.

니케이를 보도에 따르면 다카시마야는 동남아 3곳의 지점중에서 베트남에 있는 지점을 추가 확장하여 계열사 브랜드가 더 많이 입점 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싱가폴의 쇼핑몰 역시 20% 이윤을 창출할 정도로 좋은 상황이며 방콕의 경우 작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와 같이 동남아 시장으로 관심을 돌린 것에는 중국이 2018년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32억엔의 매출을 올렸지만 9억엔 적자를 기록해 7년 연속 적자 운영을 이어왔다. 2012년 3800m2 면적으로 건설하며, 일본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과 비슷한 규모로 건설하였다. 당초 상하이에 보다 다양한 브랜드를 공급하려는 목적으로 운영하였으나 지속적인 적자 운영외에도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 대외적인 어려움 및 중국내 소비시장의 둔화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Vn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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